수분·청음·가스·내시경·공압 장비로 실측한 뒤에야 시공 범위를 정합니다. 짐작으로 바닥을 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원인 부위만 정확히 열어 2차 피해를 막습니다. 복구 면적이 줄면 공사도, 생활 불편도 함께 줄어듭니다.
진단 소견서와 시공 전후 사진, 측정 데이터를 한 세트로 전달합니다. 말이 아니라 문서로 증명합니다.
같은 천장이라도 육안으로는 옅은 얼룩일 뿐입니다. 함수율과 온도차를 읽으면 젖은 범위의 윤곽이 드러납니다. 아래 사진 위를 움직여 탐지 뷰로 확인해 보세요.
* 실제 장비 화면이 아니라, 육안과 계측의 차이를 설명하기 위한 시각화입니다.
업체를 나눠 맡기면 책임도 나뉩니다. 원인을 찾은 팀이 시공하고 복구까지 마무리합니다.
한 가지 장비로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서로 다른 원리의 계측을 겹쳐야 위치가 좁혀집니다.
마감재의 함수율을 실측해 젖은 범위의 경계를 찾습니다.
배관을 타고 흐르는 미세한 누수음을 들어 위치를 좁힙니다.
관 내부를 직접 촬영해 손상 부위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배관에 압력을 걸어 전 구간의 누수 여부를 가려냅니다.
배관에 탐지용 가스를 주입해 누수 범위를 먼저 좁힙니다. 놓치는 구간을 제로에 가깝게 줄이는 선행 계측입니다.
온도 분포를 영상으로 읽어 누수 피해 범위를 확인하고, 열 감지로 결로와 누수 위치까지 가려냅니다.
진단부터 복구까지 모든 단계를 사진으로 남겨 전달합니다.
물이 떨어지는 천장 바로 위가 원인인 경우는 오히려 드뭅니다. 옥상에 스민 물은 방수층과 슬래브 사이를 옆으로 흐른 뒤, 균열이 있는 자리에서 아래로 떨어집니다. 젖은 자리만 덮으면 반드시 다시 샙니다.
국내 옥상방수의 대부분은 우레탄 도막입니다. 싸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재방수를 하러 가는 현장의 대부분도 우레탄으로 시공된 옥상입니다. 아래 네 가지가 우레탄 도막이 무너지는 지점이고, L.E가 다르게 하는 지점입니다.
현장에서 붓과 롤러로 두께를 만듭니다. 얇게 깔린 자리가 먼저 삭고, 그 자리는 눈으로 구분되지 않습니다.
공장에서 두께가 정해져 나온 자재를 씁니다. 사람 손에 좌우되는 변수를 아예 없앱니다.
바탕이 덜 마른 상태에서 도포하면 수증기가 빠져나가지 못해 여름에 부풀어 오릅니다.
함수율을 재고 탈기 경로를 확보합니다. 마르지 않은 옥상에는 시공하지 않습니다.
슬래브가 온도로 벌어질 때 도막이 함께 찢어집니다. 머리카락처럼 가는 균열로 물이 들어갑니다.
방수층이 바탕의 움직임을 끊어 냅니다. 슬래브가 벌어져도 방수층까지 전달되지 않습니다.
자외선에 삭고 보행부부터 닳습니다. 보통 5~7년마다 다시 발라야 합니다.
덧바르는 주기에 기대지 않는 층 구성으로 시공합니다.
기존 층이 살아 있고 침투 지점이 한정된 경우. 파라펫·드레인·관통부만 국부 처리하고 균열은 U자 커팅 후 실링합니다.
기존 층이 붙어 있고 속이 젖지 않은 경우. 철거 없이 고압 세척 후 방수층을 올리고 경계부를 별도로 보강합니다.
속이 이미 젖었거나 층간 박리가 진행된 경우. 걷어내고 바탕면을 말린 뒤 구배까지 잡아 다시 만듭니다.
시공이 끝나는 시점이 아니라, 재발하지 않는 것이 완료입니다.
시공한 부위에서 같은 원인으로 재발하면 A/S 기간 내 무상으로 다시 시공합니다.
진단 이후 다른 부위에서 새로 발생한 경우, 원인을 다시 확인해 드립니다. (시공 별도)
2억 원 한도로 가입되어 있어, 시공 중 예기치 못한 상황에도 저희 책임으로 대비합니다.
고칠 수 있는 누수보다, 받을 수 있는 보험금을 놓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누수 피해는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이나 화재보험 특약으로 보상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은 가입 사실 자체를 모르거나, 서류를 갖추지 못해 그냥 사비로 처리합니다.
저희는 보험처리를 전담하는 인력이 따로 있습니다. 가입 여부 확인부터 청구 접수까지 함께 진행하고, 심사에 필요한 진단 소견서·측정 데이터·시공 전후 사진을 한 세트로 갖춰 드립니다. 아랫집 피해가 있다면 배상 범위 산정 자료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보상 여부와 범위는 가입하신 약관과 보험사 심사에 따라 결정됩니다. 저희가 드리는 것은 심사에 필요한 근거 자료와 절차 안내입니다.
서울과 수도권 전 권역. 오늘도 어느 집 천장 뒤에서 물이 흐르고 있고, 우리는 그 자리를 찾으러 갑니다.
진단 방식과 장비, 공정과 보증, 대상별 안내까지 한 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서울 본점이 수도권 전 권역을 직접 담당합니다. 하청 없이 같은 팀이 진단부터 복원까지 맡습니다. 실제 시공 기록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 수도권 전 권역 담당
중구 서소문로 89
현장에 나가는 모든 인원이 같은 복장을 입습니다. 야간 시인성을 위한 반사 트림, 계측 장비를 나눠 담는 다중 수납, 그리고 등판의 큰 로고. 남의 집에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정해둔 기준입니다.
누수 탐지는 배워도 혼자서는 일이 들어오지 않는 기술입니다. L.E는 장비 운용부터 보험처리 실무까지 현장에서 가르치고, 수료 이후에는 물량과 브랜드를 함께 씁니다.
직원으로 입사해 현장에서 배웁니다. 교육비 없이 급여를 받으며 진단부터 시공까지 익히고, 숙련도에 따라 팀을 맡습니다.
독립해 사업을 여실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기술과 장비 운용을 익힌 뒤, 파트너 계약을 맺으면 L.E 이름과 물량을 함께 씁니다.
교육 기간과 비용, 파트너 계약 조건은 지원자의 경력에 따라 다르게 설계합니다.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위치와 상황만 알려주세요. 진단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
양식을 제출하시면 제안서를 바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 후 진단 일정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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