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가지 계측 장비로 원인을 특정하고, 확인된 부위만 최소 범위로 엽니다. 진단·시공·복원을 나누지 않고 한 팀이 담당합니다.
누수 공사에서 돈이 새는 지점은 시공이 아니라 잘못된 진단입니다. 저희는 여섯 가지 계측으로 실측한 뒤에야 시공 범위를 정하고, 확인된 원인 부위만 최소 범위로 엽니다. 진단 소견서와 시공 전후 사진, 측정 데이터를 한 세트로 전달합니다. 말이 아니라 문서로 증명합니다.
업체를 나눠 맡기면 책임도 나뉩니다. 하청 없이 원인을 찾은 팀이 시공하고 복구까지 마무리합니다. 서울 본점이 수도권 전 권역을 직접 담당합니다.
장비로 실측해 누수 지점을 특정하고 진단 소견서를 남깁니다. 원인이 확인되기 전에는 시공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보양 후 확인된 원인 부위만 최소 범위로 열어 처리합니다.
목공·도배·도장 마감까지 이어서 원래 상태로 되돌립니다. 아랫집 피해가 있다면 함께 정리합니다.
현장에 나가는 모든 인원이 같은 복장을 입습니다. 야간 시인성을 위한 반사 트림, 계측 장비를 나눠 담는 다중 수납, 등판의 큰 로고. 남의 집에 들어가는 일이기 때문에 정해둔 기준입니다.
규모를 앞세우지 않습니다. 진단·시공·상담을 책임지는 사람이 명확하고, 그 사람에게 직접 연락하실 수 있습니다. 담당이 바뀌어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실 일이 없습니다.
누수 진단과 시공 전반을 총괄합니다.
사업 전략과 파트너·제휴를 담당합니다.
브랜드와 마케팅, 대외 커뮤니케이션을 맡습니다.
대표 황새한
사업자등록번호 164-25-00501
서울 중구 서소문로 89, 17층
서울 · 수도권 전 권역 담당
누탐은 「누수를 탐지하다」의 줄임말이며, 누수탐지 전문 업체 L.E의 브랜드명입니다. 서울과 수도권에서 누수탐지, 옥상방수, 누수 피해 복구, 누수보험 처리를 합니다. 대표는 황새한이며 서울 중구 서소문로에 본점을 두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 전 권역을 서울 본점이 직접 담당합니다. 지점을 나누지 않고 한 팀이 맡기 때문에 진단부터 복원까지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
주지 않습니다. 원인을 찾은 팀이 시공하고 복구까지 마무리합니다. 탐지·시공·복구를 각각 다른 업체가 맡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흐려집니다.
목공·도배·도장 마감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별도 업체를 다시 섭외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정밀 수분측정기, 청음식 탐지 장비, 배관 내시경, 공압 테스트, 가스식 탐지 장비, 열화상 카메라 여섯 가지를 현장 조건에 맞게 조합합니다.
네이버 블로그(blog.naver.com/no1_official_)에 실제 시공 기록을 공개하고 있습니다.